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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목격한 경영진의 지시로 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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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부 직원이 화장실에 숨어 담배를 피우거나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자 다른 직원들이 불안해하며 회사에 알렸다"면서 "관리 직원이 화장실 문을 두드렸지만 해당 직원이 나오지 않아서 사다리를 놓고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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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진을 부착하는 것은 과도하다고 판단해 곧바로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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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화장실 촬영은 너무 과했다",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 "화장실 가는 시간까지 감시하나?"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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