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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혜진은 관상을 보기에 앞서 "연애운과 결혼운, 자식운이 궁금하다. 이 번달, 다음달 열심히 노력하면 올해 안에 출산 가능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한혜진은 '아기 생각 있냐'는 질문에 "왜 생각이 없겠냐"면서 "근데 남편이 있어야 아기가 있지 않냐"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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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역술인은 "내 남자가 너무 숨어있다. 남자가 안에 찾으면 있다"면서 "그 에너지의 남자가 2025년으로 봤을 때 내년과 후년이 좀 세게 들어오는 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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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역술인은 한혜진의 관상을 보고는 "눈매가 올라갔다는 것은 양의 기운이다"며 "보조개는 매력이라도 이야기 할 수 있다. 보조개는 끼를 발산하는 일에서는 굉장히 좋은데 저 보조개가 약간 남자를 밀어내는 에너지가 있다"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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