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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은 선교사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신현준은 정운택과 영화 '두사부일체'에 함께 출연한 후 친분을 쌓았다면서 "선교사가 된 후 어떤 사진을 봤는데 윤택이 얼굴이 아니었다. 삶이 바뀌어야지만 볼 수 있는 얼굴이었다. 예전의 눈을 볼 수 없어 자랑스럽고 너무 멋지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운택은 공동묘지 안에서 6년째 기도 중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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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운택은 과거 무면허 운전 적발, 대리기사 폭행 사건 등에 휘말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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