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라이프치히는 기본 이적료 5,000만 유로(약 750억 원)에 시몬스를 PSG로부터 영입하고 있다. 시몬스는 2027년까지 계약할 예정이다. 추가 보너스 조항이 있으며 매우 비현실적인 사안들이다. 이적료는 최대 8,000만 유로(약 1,200억 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원래 시몬스는 기술력 대비 신체 조건이 너무 부족해 의심을 받고 있었는데, 네덜란드에서 신체조건마저 확실히 성장하면서 유럽 최고의 유망주라는 걸 입증해냈다. 네덜란드 리그 득점왕인 시몬스를 당연히 PSG에서도 활용할 것으로 보였지만 놀랍게도 시몬스는 PSG를 원하지 않았다. PSG 역시 시몬스를 또 임대 보내길 결정했다.
Advertisement
시몬스는 계속해서 빅클럽의 타깃이 됐지만 라이프치히가 먼저 영입해버렸다. 라이프치히 역대 최고 이적료를 지불하고 시몬스를 품어버렸다. 시몬스의 가치가 8,000만 유로로 평가받고 있는데 라이프치히는 기본 이적료 5,000만 유로에 거래를 성사시켰다. 보너스 조항이 매우 달성이 어려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달성된다면 라이프치히도 기분 좋게 추가금을 지불할 수 있을 것이다.
Advertisement
2022~2023시즌 마요르카에서 기록한 6골 7도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시즌 이강인은 모든 대회를 합쳐 30경기 6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동료들이 이강인이 만들어주는 찬스만 잘 살려준다면 커리어 하이 시즌은 충분히 가능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