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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영란은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할 것들'이라는 주제로 몇 가지 꿀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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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앉아서 책읽기, 문제집 풀기, 그림그리기를 7살 때부터 연습시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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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필을 잡는 법을 시킨 뒤 선 긋고, 네모 그리면 연필 잡는 힘이 생긴다. 그럼 글씨를 잘 쓰게 된다. 젓가락질도 잘하면 밥을 예쁘게 먹는다. 그것 또한 담임선생님이 '젓가락질 잘하네'하고 칭찬해줄 수 있다"라면서 "제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연필 잡기, 젓가락질을 먼저 가르쳤을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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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중요한 게 혼자서 뒷처리를 할 줄 알아야 한다. 어디서 편하게 눌 수 있을 수 있어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나쁜 친구로 변신한 장영란은 자신의 아들에게 "준우야 엄마한테 비밀로 하고 우리 게임하자"라고 했고, 아들 준우는 "싫어. 선생님한테 이른다. '금쪽같은 내새끼' 보내줄게"라며 똑부러지게 자기의견을 표현했다.
장영란은 "얼레벌레 당할 수는 없다. 어떤 의견이든 싫고 좋고를 이야기 잘 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장영란은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초등학교는 6년을 지내야하기 때문에 1학년 이미지가 6학년 때까지 간다. 1학년 때 잘하면 2학년 때 조금 실수하더라도 이해한다. 근데 처음 이미지가 안 좋으면 아무리 애가 2~3학년때 잘할라 해도 '걔가 그렇지 뭐'하게 된다"라며 앞전에 말했던 다섯가지의 팁을 강조했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해 11월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우리 남편이 또 한의사여서 의사 하나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했다"면서 "목동에 대출을 많이 받아서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장영란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파트는 약 26억원으로 알려졌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해 11월 해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가 정말 아이를 잘 키우고 싶고, 우리 남편이 또 한의사여서 의사 하나 만들려고 부단히 노력했다"면서 "목동에 대출을 많이 받아서 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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