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주리가 오형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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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31일 "외할머니 댁에서 오형제 합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외할머니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주리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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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무릎을 꿇은 채 소파에 기대어 있거나 편안하게 소파에 앉아 휴대폰 삼매경에 빠져 있는 아들들. 여기에 형들 옆에 자리를 잡은 채 바운서에 편안하게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막내 아들까지 5인 5색 서로 다른 아들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정주리는 자신의 품에서 잠든 넷째와 막내 아들의 모습도 공개, 정주리의 환한 미소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의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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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정주리는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린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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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섯째 아들 출생 신고 후 등본을 공개한 정주리는 "또또는 그래서 김도준이 됐다. 앞으로도 우당탕탕 오형제 예쁘게 지켜봐달라"면서 "등본은 다음장 넘기기 없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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