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에서 김대호는 "MBC에 2011년도에 입사했으니까 14년 정도 됐다. 한 직장을 계속 다닌 거다. 회사 생활 열심히 한 건 자부한다. 일이 바빠지면서 힘도 들었지만 나이가 마흔이 넘지 않았냐. 변화는 지금 아니면 못 할 것 같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퇴사 사실을 '나 혼자 산다' 시청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린 이유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김대호는 "나의 삶을 지금까지 재밌게 같이 봐줘서 고마웠다"며 "나의 거취나 중요한 순간을 공유하는 것마저 나의 일상이니까 마지막까지 내 일상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대호는 지난 2011년 방송된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최종 3인에 발탁돼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 등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여왔다. 그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202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