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가슴 수술을 감행했다.
지난달 31일 이세영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서는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세영은 "수많은 고민 끝에 가슴 수술 받으러 왔다"며 "여러분들이 주신 코멘트 진짜 많이 보고 정말 많이 고민하고 신중한 상담들 끝에 일단 왔으니까 기왕 하는 거 디테일하게 여러분들한테도 소개해드리겠다"고 어딘가로 향했다.
이세영은 "짧게 설명 드리면 몸은 늙지 않냐. 색소 침착, 갓난아기 때는 다들 살색이고 핑크색인데 나이가 들고 마찰이 생기고 생기 변하지 않냐. 첫 번째 가슴수술을 해보려 한다. 색을 예쁘게 바꿔보려 한다"고 유륜 문신 전문점에 왔다고 밝혔다.
전문가와 상담 후 시술실에 누운 이세영. 이세영은 "이런 간단한 시술로 핑크색이 될 수 있다고?"라며 간단하게 끝난 시술에 깜짝 놀랐다.
시술 2주가 지난 후 이세영은 "진짜 대박이다. 제가 크림을 2주 동안 발랐는데 완전 핑크다. 보여줄 수도 없고. 정말 신기하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이세영은 최근 가슴성형 부작용으로 재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7~8년 전 가슴 필러 시술을 받은 이세영은 최근 부작용이 생겼다며 필러 제거 수술을 받고, 다음 수술을 기약하고 있다고.
이 가운데 이세영은 지난달 29일 현재 채널과 따로 운영하는 영화 리뷰 채널 등으로 한 달 수익이 무려 천 만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라엘아 안녕" 장영란도 속았다… 홍진경, '붕어빵 딸' 똑 닮은 긴 생머리 리즈 시절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영철♥과 오늘(4일) 결혼’ 29기 정숙, 위고비 없이 4kg 감량…핼쑥한 신부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
- 2.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3.'KBO 48승→ML 65승' 역수출 신화 다시 출발. 트리플A 5이닝 무실점 쾌투
- 4."2만532명의 함성!" '조위제→이승우 연속골' 전북 현대, 울산 HD 2-0 잡고 '100번째 현대가 더비' 주인공…제주 SK, 부천FC 1-0 누르고 '시즌 첫 승리'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