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휴식기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일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시간이 귀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건강해지라고 늦은 밤 호호 손 불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준 눈사람이에요. 아침에 아들 덕에 크게 또 한번 웃었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사람과 함께 찍은 박미선의 투샷이 담겼다. 박미선은 아들이 단독주택 마당에 만들어준 눈사람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하지만 박미선의 글에 팬들은 박미선의 건강이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달 9일 이후로 3주 넘게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지 않고 있고, 최근 JTBC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달 5일에도 "집에만 있는 엄마 심심할까 봐 딸이 사다 준 장난감으로 예쁜 오리 만들면서 놀았네요"라고 휴식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근황에 팬들은 "어디 아프세요?", "건강하길 바라요" 등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엄지원, 촬영 중 쓰러진 제작진을 반려견 침대로…"게스트룸이다" 해명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윽! 한국인이다' 충격적 아시안 패싱 또 등장...이강인 나오자 화면 휙, 2시즌 연속 논란
- 3.'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4.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5.[트리니다드전 현장인터뷰]5-0 대승에 만족한 홍명보 "모든 게 좋았다…손흥민 골 반가워"(일문일답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