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휴식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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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1일 "오랜 휴식에 들어간 요즘. 집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시간시간이 귀하고 행복합니다. 엄마 건강해지라고 늦은 밤 호호 손 불어가며 열심히 만들어준 눈사람이에요. 아침에 아들 덕에 크게 또 한번 웃었네요.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사람과 함께 찍은 박미선의 투샷이 담겼다. 박미선은 아들이 단독주택 마당에 만들어준 눈사람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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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미선의 글에 팬들은 박미선의 건강이 이상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달 9일 이후로 3주 넘게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지 않고 있고, 최근 JTBC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지난달 5일에도 "집에만 있는 엄마 심심할까 봐 딸이 사다 준 장난감으로 예쁜 오리 만들면서 놀았네요"라고 휴식 중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공개된 근황에 팬들은 "어디 아프세요?", "건강하길 바라요" 등 걱정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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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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