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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성은 "아버지가 73세 때 뇌경색이 오셨었고, 어머니 또한 69세 때 뇌출혈이 발병했기 때문에 부모님의 건강이 더욱 걱정되고, 나이가 들수록 큰 병이 많이 온다는 게 정말 공감이 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직후 이날의 건강 주제로 '노화 속도를 늦춰라'가 공개된 뒤, "활성산소를 줄여야 '역노화'가 가능하다"는 전문의의 설명이 이어지자, 신성은 "활성산소가 하루에 11L나 발생하지만, 나도 모르게 '항산화 성분' 식품들을 많이 먹고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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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 신성은 MBN '불타는 장미단', '한일톱텐쇼', MBC ON '트롯챔피언', KBS2 '불후의 명곡' 등을 통해 '대세 트로트 가수'로서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꼬꼬무)', MBC에브리원 '거침없이 스매싱! 핑퐁스타즈', MBC '복면가왕' 등 다채로운 방송 활동을 이어 나가며 예능인으로서의 입지를 넓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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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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