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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SK는 2연승과 함께 27승7패 단독 선두를 달렸고, 가스공사는 3연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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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쿼터 SK의 기선제압, 2쿼터 가스공사의 맹추격, 3쿼터 팽팽한 접전을 보인 두 팀이다. SK가 좀 달아나려고 하면 고비때마다 터진 가스공사 양재혁의 3점포가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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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희철 감독은 작전타임을 불러 선수들에게 '정신차려'를 호통칠 수밖에 없었다. 이후 이어진 SK의 공격, 믿었던 에이스 김선형마저 니콜슨에게 가로채기를 당하며 다시 위기를 맞는 듯했다.
이는 SK를 승리의 길로 인도하는 '길조'였다. 가스공사의 공격에서 니콜슨이 생각지도 못한 에어볼을 날리며 공격권을 넘겨줬고, SK는 반격에서 상대의 팀파울을 이용해 최부경의 자유투 2개를 추가했다. 종료 1분16초를 남겼을 때 스코어는 다시 80-73으로 벌어졌고,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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