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올해 키움의 외인 투수는 로젠버그 한 명 뿐이다. 키움은 올해 모처럼 투수 1-타자 2 체제를 운영한다. 투수는 로젠버그 한명 뿐이고, 푸이그-카디네스 2명의 타자 외인이 타선을 강화한다.
Advertisement
로젠버그는 첫 번째 피칭에서는 80% 강도로 직구와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을 섞어 총 30개의 공을 던졌다. 첫 피칭인 만큼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 점검에 집중했다.
Advertisement
로젠버그는 "컨디션은 매우 좋다. 첫 번째 피칭 때는 많은 스태프가 지켜보고 있어 긴장 됐지만,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던졌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로젠버그의 피칭을 지켜본 이승호 투수코치는 "준비를 잘해온 것 같다. 두 차례 피칭 모두 안정적인 제구를 보여줬다. 스트라이크 존을 크게 벗어나는 공이 없었다"고 평가했다. 배터리를 이룬 포수 김건희 역시 "아직 많은 공을 받아 본 건 아니지만 컨트롤이 좋다. 캠프 기간 호흡을 잘 맞춰 가겠다"고 전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