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황 10기 영자 커플이 당당하게 스킨십을 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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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자(가명)은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미스터 황과의 데이트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테마파크에 간 두 사람은 커플 교복을 맞춰 입고 SNS 숏폼 영상을 찍는 모습. 특히 영자는 미스터황의 옷매무새와 머리를 정리해주고 껴안는 등 미스터 황에게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해 눈길을 모은다.
미스터 황은 SBS PLUS '나는 솔로 그후 사랑은 계속된다' 돌싱 특집에 출연해 결벽증을 고백했다. 미스터 황은 전처와도 스킨십을 거의 하지 않았다며 "몸에 뭐가 닿는 게 싫다. 뱀이 몸을 만지는 느낌"이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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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0기 영자와 현커가 된 미스터 황. 최종 선택 당시 영자는 미스터 황이 아닌 미스터 흑김을 선택했으나, 미스터 흑김이 아닌 미스터 황과 연인 사이가 되어 화제가 됐다.
열애 중임을 당당히 밝힌 후 두 사람은 SNS에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데이트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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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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