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배우 지예은을 칭찬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가이야 성형하지 마ㅣ윤마카세 윤가이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윤가이가 출연, 지석진에게 간장국수 요리를 대접했다.
윤가이는 요리 도중 계란이 필요해지자 냉장고 앞에 있는 지석진에게 "계란 혹시 꺼내도 되냐"고 물었고, 지석진은 "꺼내봐 한 번"이라며 장난을 쳤다.
이를 들은 윤가이는 "(지)예은 언니에게 듣기로는 되게 다정하시다고 했는데.."라고 하자, 지석진은 "그거 잘못된 거야. 포장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지석진은 "예은이한테 물어봤었냐"라고 궁금해 했고, 윤가이는 "처음에 예은 언니가 '런닝맨' 녹화하기 직전에 너무 나가고 싶은 저도 알고 잇었으니까, 너무 긴장된다고 하더라. 근데 갔다 와서는 석진 선배님도 너무 잘해주신다고 하더라"라며 "언니는 놀림 받는 걸 되게 좋아하는데 너무 잘 놀려주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예은이가 게스토 나올 때 말하는 거지? 예은이가 촬영 때 되게 만족했나보다"라고 했고, 윤가이는 "잘한 것 같다고 하더라. 그 뒤로 고정이 됐으니 얼마나 잘됐냐"고 기뻐했다.
이를 들은 지석진은 "느낌이 딱 고정 같았다"라고 지예은의 예능감을 인정했다.
윤가이는 "언니랑 SBS 사옥에서 만났는데 언니가 '나 고정될 것 같다'고 얘기하더라, 그때 갑자기 눈물이 나서, 둘 다 엄청 글썽거리면서 '너무 잘됐다'라고 했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3.50홈런 Again? 130m 초대형 아치 쾅…효자 외인의 달리기, 이미 시작됐다 [수원현장]
- 4."하루히→최유리 골X'지메시' 861일만의 컴백" '亞4강' 수원FC위민, 서울시청에 2-1승![WK리그 개막전]
- 5.'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