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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이민자 출신 부모 사이에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단조는 2017년 아우크스부르크(독일)에서 1군 데뷔했다. 사우스햄턴(잉글랜드)과 뒤셀도르프(독일) 임대를 거쳐 2021년부터 랑스(프랑스)에서 뛰고 있다. 오스트리아 국가대표로 24차례 A매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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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수비수 줄부상에 울상이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비롯해 데스티니 우도지, 제드 스펜스가 이탈한 상태. 최근 엘프스보리와의 유로파리그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던 라두 드라구신이 20분 만에 햄스트링을 다쳐 이탈하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미키 판더펜과 벤 데이비스만 남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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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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