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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2023년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는 타자로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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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일본 국가대표 선발투수 3명을 모두 가동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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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다저스는 올해 6인 로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오타니가 회복하는 동안 많은 옵션을 보유했다'며 오타니가 5월에 복귀하지만 그전까지 가용한 투수 자원이 충분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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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로는 2023시즌 23경기 132이닝 10승 5패 평균자책점 3.14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86경기 38승 19패 평균자책점 3.01이다.
이날 팬페스티벌에는 김혜성도 참가했다. 김혜성은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이런 행사에 참여한 것 자체가 영광이다. 최고의 팀에 왔으니,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 다저스가 또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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