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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행 티켓을 얻기 위해 멤버들은 노래 간주의 일부만 듣고, 가수와 노래 제목을 맞힌 뒤 열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지예은은 높은 정답률과 반비례하는 '쌩목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 반면 '뮤지컬 스타' 박은태와 이석훈, 규현은 '명품 가창력'을 뽐내며 현장에 제대로 귀호강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미션 순항도 잠시, 박은태가 예상치 못한 대형 실수를 저질러 제대로 진땀을 흘렸는데 멤버들 모두 '이건 쉴드 불가'라며 선을 그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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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굴욕을 넘어 '최후의 웃는 남자'는 과연 누가 될지, '낙원에서 웃는 자'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 되어 오늘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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