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귀엽게 오른 볼살로 매력을 발산했다.
2일 황정음은 "꿀꿀"이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솔로라서2' 티저에서 황정음은 "결혼을 하고 난 후에는 제 기운이 되게 좋았다. 근데 그 기운들이 좀 우울하고 나쁘게 변하는 거 같아 너무 힘들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두 아들과 함께 하는 솔로 황정음의 하루는 흥이 나면 흥이 나는 대로 노래를 부르고 환호하며 즐겁게 살고 있었다.
황정음은 "저 개인적으로는 만족, 대만족이다. 솔로라서 축복이다. '솔로는 축복이다'"라며 그의 '솔로 라이프'를 기대케 했다.
한편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엄지원, 촬영 중 쓰러진 제작진을 반려견 침대로…"게스트룸이다" 해명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윽! 한국인이다' 충격적 아시안 패싱 또 등장...이강인 나오자 화면 휙, 2시즌 연속 논란
- 3.'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4.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5.[트리니다드전 현장인터뷰]5-0 대승에 만족한 홍명보 "모든 게 좋았다…손흥민 골 반가워"(일문일답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