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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바다에서는 반가운 소식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전복의 금어기가 해제된 것. 그동안 큰 사이즈의 전복을 잡고도 금어기 때문에 놓아줘야 했던 지난 일들을 떠올리며 모두들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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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CEO' 안정환은 금어기 해제를 맞아 머구리들을 더욱 채찍질했다는 전언. 이날 역대 최다 규모의 손님을 맞이하는 만큼 "1인 1전복 해야지"라며 더 많은 전복을 잡아 올 것을 요구했다고. 머구리들이 안정환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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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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