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미모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1일 개인 계정을 통해 해외 투어 중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가슴이 깊게 파인 블랙 톱에 스팽글 모자를 쓰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앞서 박봄은 활동 휴식기 동안 급격히 불어난 체중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지난 2021년 11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요요를 겪는 등 다이어트에 난항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다 박봄은 최근 2NE1 완전체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자기관리에 돌입, 미모를 되찾아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팬들을 만났고 오는 4월 12일, 13일에는 '2025 2NE1 콘서트 '웰컴 백' 앙코르 인 서울'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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