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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의 보도대로라면 토트넘으로서는 중앙 수비라인에 큰 공백이 생기게 된다. 드라구신은 크리스티안 로메로, 판 더 벤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토트넘 수비진을 지켰다. 꾸준히 경기에 뛰면서 팀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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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구신은 조만간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대 6개월 결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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