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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이하 프랑스대표팀 공격수인 텔은 이달 초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3일 그의 에이전트인 가디리 카마라가 텔과 함께 개인 제트기에 탑승한 모습을 찍어올리며 토트넘행이 가시화됐다.
유럽축구 전문가 줄리앙 로렌스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3일 마티스 텔과 장시간 대화를 나누며 토트넘으로 올 것을 강력하게 설득했다"고 전했다. "유럽에서 가장 탐나는 젊은 선수 중 한명을 영입하는데 토트넘 감독의 공이 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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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과의 계약이 최종 사인을 마치면 토트넘은 리그1 랑스에서 오스트리아 수비수 케빈 단소를 임대로 영입한 데 이어 이틀 만에 두번째 영입을 기록하게 된다. 한편 주전들의 줄부상 속에 수비보강을 노린 토트넘은 크리스탈팰리스 센터백 마크 게히 영입에는 실패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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