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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상황이 심각하다.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경기에서 8승3무13패(승점 27)로 14위에 머물러있다. 부상 이슈도 있다. 공격수만해도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등이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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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2005년생 텔은 스타드 렌(프랑스)에서 구단 최연소인 16세에 1군 데뷔했다. 2022년 7월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한 텔은 한 달만에 구단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깼다. 최근 3시즌 동안 총 83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었다. 하지만 최근 케인 등에 밀려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결국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새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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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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