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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희원 교수는 '애라원' 크루들의 일주일 식단표를 점검했다. 가장 먼저 홍현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세끼를 화려하게 챙겨 먹는 식단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애라는 "거의 왕의 식사"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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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관리 중인 이현이는 운동량에 비해 칼로리가 적은 식단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희원 교수는 "닭가슴살 샐러드에 탄수화물을 넣어야 할 것 같다", "아침에 대량의 탄수화물을 추가했으면 좋겠다. 팀 훈련이 매일 아침 있다면 솔직히 라면 반 개 먹어도 상관없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많이 하면 그렇게 먹어도 살 안 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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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애라의 식단이 공개됐다. 음식 이름이 아닌 식재료의 이름으로 가득 찬 신애라의 식단을 본 정희원 교수는 "동물 단백질 부족 현상이 심하다"며 "이제 완경기에 접어든 중년 여성에게는 붉은 육류가 필요하다. 근육이 덜 빠지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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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의 식단 중 가장 충격을 자아낸 건 물을 하루 20ml만 마실 때도 있다는 것. 정희원 교수는 "액체를 대부분 술로 섭취한 것 같다"며 "물을 충분히 마셔서 수분이 충분해야 목마름이 없는 거다. 목마를 때 술이 많이 당기니까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한 번이라도 술 마시고 필름 끊긴 경험이 있다면 치매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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