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컨디션 난조를 토로했다.
박지윤은 4일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 긴 겨울은 너무 힘들다"라며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감기 몸살로 골골대고 이렇게 입맛이 없기도 오랜만이다. 살려고 빵 한조각에 밀크티 따뜻하게 데워먹고 약 한봉지 털어 넣고 심호흡 한번 했다. 모두들 추운 겨울 잘 이겨내보자"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감기 얼른 낫길 바라겠다" "이번 겨울이 유독 춥다" "잘 먹고 빨리 회복하시길"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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