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3년 LG는 267번이나 도루를 시도했고, 166번 성공해 도루 1위를 기록했다. 신민재(37개) 박해민(26개) 문성주(24개) 홍창기(23개) 오지환(16개) 등 5명이 두자릿수 도루를 했다.
Advertisement
도루가 몇몇 선수에게 몰리는 게 아니라 여러 선수들이 뛰었다는 것은 두자릿수 도루를 한 선수가 가장 많은 팀이 LG라는 점에서 증명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IA는 기도영이 40개, 최원준이 21개, 박찬호가 20개를 성공했고, 외국인 타자 소크라테스가 13개를 더해 4명이 두자릿수 도루를 했다. 올해는 소크라테스 대신 장거리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새롭게 가세해 도루는 줄어들 수도 있을 듯.
키움은 LA 다저스로 떠난 김혜성이 30개를 기록했고 송성문이 21개를 기록해 단 2명만 두자릿수 도루를 올렸다. 한화는 KT로 떠난 장진혁이 14개로 유일한 두자릿수 도루자였다.
KT는 유일하게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한 선수가 없는 팀이었다. 배정대가 9개로 팀내 최다 도루를 기록했다.
올해도 공격적인 팀 컬러는 바뀌지 않는다. 자신있게 공격적으로 상대를 압박한다는 게 LG 야구의 핵심이다. 올해는 몇명이나 두자릿수 도루를 할까.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