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놀라운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지현은 지난 4일 "복근 운동은 제일 하기 싫은 운동. 식단이 철저해야 보이는 근육이다. 그래서 잘 안 한다. 근데 코어 운동 하면 생긴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후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은 채로 눈바디 체크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여유로운 미소 속 이지현의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과 함께 팔 근육을 자랑 중인 것. 그동안 이지현은 SNS를 통해 집에서 다양한 기구 등을 이용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그 결과 놀라운 근육의 소유자가 된 이지현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현은 "내일 코어 운동 올릴거다. TV 보면서 함께하자"면서 "사진은 색보정 했다. 근육은 캄캄해야 잘 보인다"며 웃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는 아들과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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