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데이트 상대로 남성을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제작진은 갑자기 "이번 선택은 솔로남들이 하겠다"라고 발표해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다. 예상치 못한 규칙 변경으로 출연자들의 표정이 굳어지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데이트 선택이 진행된 후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이 결과를 확인한 MC 이이경은 "역대급 사상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며 두 눈을 크게 떴고, 송해나는 "어떡해…"라며 입을 틀어막은 뒤 "대단하다, 정말"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데프콘 역시 "미쳐버리겠네"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이며 "솔로나라 역사상 이런 일이 있었나? 4일 차인데, 진짜 대박이다"라고 외쳤다.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 '솔로나라 24번지'의 대격변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솔로남들의 예측불허한 선택은 솔로녀들의 반응도 갈리게 만들었다. 순자는 "2순위 데이트? 이런 건가 보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고, 옥순은 "올 게 왔구나"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선택이 일부에게는 충격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예상했던 결과였던 듯 서로 다른 분위기가 감지되며 긴장감이 더욱 고조된다.
과연 '솔로나라 24번지'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사상 초유의 사태는 무엇일까. '나는 SOLO' 24기의 운명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은 대반전의 순간은 5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