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종민이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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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종민은 결혼 앞두고 치아 미백 시술을 받았다면서 멀리서 봐도 흰 치아를 자랑했다. 장도연은 "치아 미백으로 가비 씨와 연예계 투톱"이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백색 경쟁이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이왕 하는 거 하얗게 해달라고 했다"라며 배시시 웃었다. 유세윤은 김종민의 환한 웃음을 보며 "치과에 있는 치아 모형같다"라며 폭소해 다시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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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민은 오는 4월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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