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코쿤)가 현재 74kg으로 인생 최대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드 쿤스트가 출연, '구관이 명관' 특집으로 꾸며졌다.
코쿤은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통해 예능의 맛을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코쿤은 "원래 처음에는 한 번만 나가려고 했다. 되게 재미없을 줄 알았다. 토크쇼도 아니고 사람들이 내 삶을 보는 게 재밌을까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근데 다른 출연자들을 보니 배울 점이 많고 결정적인 건 제가 정말 집 밖에 안 나가는데 집 밖에 나가는 재미를 느끼게 됐다. 취미도 많아지고 운동도 하고 지금 인생 최대 몸무게다"라고 이야기했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무려 14kg나 쪘다고. 코쿤은 "여기서 더 찔까 봐 걱정이다. 장우 형도 처음에 나왔을 땐 말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엄지원, 촬영 중 쓰러진 제작진을 반려견 침대로…"게스트룸이다" 해명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윽! 한국인이다' 충격적 아시안 패싱 또 등장...이강인 나오자 화면 휙, 2시즌 연속 논란
- 3.'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4.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5.[트리니다드전 현장인터뷰]5-0 대승에 만족한 홍명보 "모든 게 좋았다…손흥민 골 반가워"(일문일답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