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평균나이 52.8세의 성동일, 김광규, 엄기준, 장혁, 신승환이 어학연수를 통해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고자 뭉쳤다. 이들은 어학연수를 떠나기 한달 전,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영어 실력을 탐색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성동일은 "우리 세대는 중학교 1학년 때 알파벳을 배우고, 필기체 시험을 쳤다"면서 "우리 애들은 자막을 보고 오역을 얘기할 정도"라고 아들과 딸의 영어 실?봉 자랑했다. 그러면서 "근데 난 자막을 믿는 편이다. 단어는 많이 알아도 대화는 안 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한 장혁은 "미국에서 영화 '더 킬러'를 개봉했는데, 통역을 통해 이야기하다 보니 그냥 좋은 만남만 되더라. 그 이후 레슨을 받았는데, 쉽게 잊어버려서 좌절감을 느꼈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성동일은 지난 2003년 아내 박경혜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성준 군과 딸 성빈, 성율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