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소희는 자타공인 한국 여자 스키의 간판이다. 초등학교 2학년때 선수생활을 시작한 그는 2011년 전국체육대회 알파인 스키 여중부 3관왕에 오른데 이어 2012년에는 전종목 석권에 성공하며 알파인 스키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한발, 한발이 역사였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53위)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45위)에 나섰고, 2018~2019, 2019~2020시즌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여자 회전 부문 2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 알파인 스키는 이번 대회서 금메달 싹쓸이를 노린다. 8년 전 대회에서 4개의 금메달이 걸렸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회전 경기만 열린다. '남자 에이스' 정동현은 유력 금메달 후보로 꼽힌다. 그는 동계아시안게임 3연패에 도전한다. 정동현은 1일 극동컵에서도 우승하며 예열을 마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