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 배우 전여빈과 찍은 네컷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송혜교는 "검은 수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 다수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 주연 배우 전여빈과 함께 즉석 네컷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검은 수녀복을 입은 채 하트, 꽃받침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송혜교는 전여빈의 계정을 하트 이모티콘과 태그, 애정을 드러내면서 여전한 후배 사랑을 보여줘 훈훈함을 모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4일 개봉한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송혜교는 소년을 살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니아 수녀로 출연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식스센스’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공판서 눈물 쏟은 피해자..“다른 男 동료와 신체 접촉 없었는데” -
한가인도 충격 받은 'SNL' 촬영 현장 어떻길래…"14시간 촬영 후 멘탈 나가" -
“아빠는 키 작대요~” 조정석, 딸의 순수한 한마디에 상처..♥거미 폭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19세 꼬마 유격수 울컥 → 어머니·할머니까지 눈물바다! "문책한 거 아냐" 억울한 이강철 감독, 두팔 벌려 해명 [고척포커스]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