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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나운서 최은경이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최은경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진지허다. 엄마 수술에 여행에 일에 운동을 못 했더니 ㅠㅠ 근육도 다 빠지고 다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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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최은경은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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