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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성재는 엄마 박해미로부터 "5일 뒤에 이사를 간다"는 갑작스러운 통보를 받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집 분위기를 바꾼다고 거실에 커튼도 새로 달고, 최근에는 고생 끝에 2층 베란다에 화단까지 꾸몄던 황성재는 "엄마는 삶이 충동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짜증났다"면서 속마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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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일을 끝내고 싶은 'T' 황성재와 예쁜 것을 조금이라도 더 눈에 담고 싶은 'F' 박해미의 극과 극 성향의 행동이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를 본 MC 하하는 "진짜 찐이야!?"라면서 박장대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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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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