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요계에 따르면 송대관은 평소 지병이 있었고 세 차례 수술을 진행했지만 호전이 더딘 상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Advertisement
1946년 6월생인 송대관은 지난 1967년 '인정 많은 아저씨'로 데뷔 후 1975년 '해뜰날'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가수'로 거듭났다. 특유의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와 음색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세상에 알린 고인은 돌연 1980년대 이민을 떠나면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송대관은 가수 활동 외에도 2009년 방영된 KBS2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를 시작으로 2011년 SBS '신기생뎐', 2012년 TV조선 '웰컴 투 힐링타운' 등에 출연하며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