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는 지난 시즌 가을야구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마지막까지 포스트시즌 진출 꿈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사실상의 커리어 하이 시즌이었다. 2016년 KIA 타이거즈 시절 9홀드가 최다 기록이었는데 거기서 10개나 더했다. 승수도 2018 시즌 7승 이후 가장 많았다.
Advertisement
한승혁은 더 나은 2025 시즌을 위해 호주 멜버른 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승혁은 "작년 경험을 토대로, 올해는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지겠다라는 걸 생각하고 있다. 물론 머리로는 알아도, 야구가 쉬운 건 아니기에 항상 해왔던대로 조심성 있게 준비하고 있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한승혁은 지난해 제구 안정에 대해 "사실 내 기준으로는 지난 시즌도 좋지 않았다. 볼넷 개수에 불만이 있다. 불필요한 볼넷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투구수도 많아지고,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도 지난해에는 위기를 잘 막아내기는 했지만, 올해는 기필코 볼넷을 더 줄이도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승혁은 마지막으로 "제구라는 게 결국은 상황마다, 그 순간 마음가짐이라든지 멘탈 싸움이다. 작년에는 투구 중에도 안좋은 방향의 생각을 하면 볼넷이 나오더라. 올해는 2B 상황이어도 더 대담하게 승부를 하는 자세를 유지해야 할 것 같다"는 각오를 전했다.
멜버른(호주)=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