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놀토' 다섯 번째 방문인 안유진은 꽉 찬 존재감을 증명한다. '놀토' 찐 가족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내는 MC 붐에게 "맨날 말만 가족이라고 하고, 뭐 없나요?"라며 붐잡이에 나서더니, '여자 키'라는 별명에 대해 "저희는 결이 좀 다르다"는 솔직한 심경도 밝힌다. 지난 출연 당시 김동현, 문세윤의 '꽁밥존' 옆에 앉았던 레이는 이날도 같은 자리에 앉게 되자 "꽁밥존 옆에서는 받쓰를 못하게 되는 느낌이 든다"면서 안유진과 키의 옆자리라는 사실에는 안도감을 드러내 폭소를 안긴다. 리즈는 데뷔 전 태연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진짜 요정 같았다"고 운을 뗀 뒤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태연을 '놀토'에서 볼 생각에 심장이 두근거렸다는 고백을 더해 도레미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초성퀴즈 ? 치킨 편'이 출제된다. '안무복사기' 키는 녹화 초반 짧게 보여준 아이브의 신곡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복사, 아이브와 함께 완벽한 컬래버 무대를 연출한다. 도레미들은 "말이 안 된다. 사전에 연습한 거 아니냐"라며 믿지 못할 광경에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 이에 인간적인 춤 실력을 보여주겠다며 막춤으로 아이브와 무대를 꾸민 김동현, 갑자기 벌어진 안유진과 리즈의 댄스 배틀도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