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보라가 시어머니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했다.
황보라는 8일 "주말마다 오셔서 우인이도 봐주시고 맛난 요리도 해주시는 우리 시어머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시어머니가 황보라를 위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들이 담겨있다. 갈비부터 각종 나물까지 육아 중인 며느리를 위해 지극정성으로 한상차림을 완성해 감동을 자아낸다.
앞서도 황보라는 시어머니에게 받은 밥상을 공개하며 사랑받는 며느리임을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결혼했다.
이후 4차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 지난해 5월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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