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저 각도도 살아남네" 배우 한가인의 데뷔 전 꽃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한가인이 데뷔 전 소속사에 보냈다는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퍼졌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각도를 무시한 셀카에서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앳된 모습, 화장기 없는 얼굴,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가 돋보인다.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하는 청순한 분위기. 연예계 대표 자연미인임을 다시금 인증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대충 찍었는데도 얼굴이 다했네", "눈썹마저 예쁘네", "데뷔 전까지 세상이 가만히 놔둔 게 신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으로 친근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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