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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붐은 무인도 레스토랑 3호점 오픈을 위해 드림팀을 꾸린다. 그중 16년간 매일 같이 120명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졌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의 출격이 눈길을 끈다. 급식으로 미슐랭 셰프 안성재와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극찬을 받았던 급식대가의 요리가 무인도 레스토랑 손님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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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리를 할 때는 '급식대가'가 아닌 '버럭대가'로 흑화한다는데. 옆에서 도움이 되기는커녕 사고만 치는 일꾼들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게 된 것. 이에 모든 일꾼들이 주눅이 들어 벌벌 떨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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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대가는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또 안정환도 홀린 급식대가 만의 양념장 비법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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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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