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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장성규는 "처음 제 이름이 언급됐을 때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고인과 유족의 아픔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고통이라 판단하여 바로잡지 않고 침묵했다. 그 침묵을 제 스스로 인정한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인 누리꾼들이 늘기 시작했고 제 SNS에 악플이 달리기 시작했다.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기 전에 저의 작은 억울함을 풀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순서라고 생각한다. 다만 모든 것이 풀릴 때까지 가족에 대한 악플은 자제해 주시길 머리 숙여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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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성규는 자신의 채널 '장성규니버스'에 한 누리꾼이 "친하다면서 장례식은 왜 안 갔지ㅋㅋ"라는 글을 남기자 "일부러 주변이 알리지 않으셨다네요, 속상해요.."라며 장례식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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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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