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징어 게임2'는 애플TV+ '아카풀코'와 '파친코2', 프라임비디오 '시타델: 허니 버니', 훌루 '라 마퀴나', HBO '나의 눈부신 친구' 시즌4 등과 경쟁 끝에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크리틱스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오징어 게임2'는 기훈(이정재)이 복수를 위해 다시 게임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치열한 대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지난 12월 26일 공개된 이후 9일까지 누적 시청 시간 12억 8190만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부문 역대 두 번째 흥행작으로 등극했다. 1위는 22억 520만 시간을 기록한 '오징어 게임' 시즌1이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