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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붐은 겨울 제철 해산물을 찾아 새로운 무인도 레스토랑 부지를 탐색한다. 붐이 찾은 곳은 대한민국에서 특정 겨울 제철 해산물의 수확량 70%가 나오는 곳으로, 조업을 이끌어 주실 선장님은 "약 수십억 마리를 잡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제철이라 더욱 맛있고, 크기가 큰 이 해산물은 무엇일지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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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붐, 토니안, 윤성호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생선을 찾아 낚시에 도전한다. 붐은 "월동 준비로 통통해진 이 생선은 기름기가 많아서 겨울에 제일 맛있다고 한다"며 함께 낚시를 하는 일꾼들을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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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동시에 세 사람에게 히트가 찾아오고, 이들이 한 번에 같은 생선을 낚으며 '푹다행'에 새 역사를 쓴다. 한 자리에서 역대급으로 많이 잡힌 생선은 무엇일지, 이 생선은 급식대가의 손에서 어떤 요리로 탄생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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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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