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국미즈노가 신제품 '미즈노 프로(Mizuno Pro) S-3' 아이언을 10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즈노 프로(Mizuno Pro) S-3' 아이언은 장인 정신과 성능의 정점으로 미즈노의 단조 전문성의 유산을 구현하는 동시에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정밀함과 컨트롤을 위해 설계된 '미즈노 프로(Mizuno Pro) S-3' 아이언은 섬세함과 다양성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하프 캐비티' 구조를 채택하면서도 미즈노프로 시리즈의 '시그니처'라인에 상징적인 타구감을 자랑한다. 더욱 향상된 미즈노 아이언의 조작성과 일관된 성능도 특징이다.
미즈노만의 고유한 타구감은 미즈노 히로시마 공장에서만 독점적으로 수행되는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 공정과 최고급 소재가 결합된 결과물. 미즈노의 독자적인 특허 제법인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GRAIN FLOW FORGED) HD'은 헤드부터 넥까지 일체형 구조로 페이스 면의 단류선을 고밀도로 밀집시켜 타구감을 극대화한다. 새로워진 'HD(High Density)' 방식으로 타구부 주변의 단류선 밀집도를 높여 타구의 울림을 더 오래 지속시키며 타구 후의 피드백을 전달한다.
또한 엄선한 최상의 연철 소재인 '1025E'를 채용, 타구감의 완성도를 높였다. '1025E'는 불순물이 50% 이하로 처리된 고품질 탄소강으로 타구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된 최상급 연철소재이다. '코퍼 언더레이(Copper Underlay)' 마무리 처리가 더해져, 타구 후 진동 패턴을 강화하여 더욱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트리플 컷 솔(Triple Cut Sole)'은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완성했다. 바운스 각도를 크게 해 다양한 플레이 환경에서도 우수하고 일관된 성능을 제공한다.
균형 잡힌 리딩 엣지는 잔디를 부드럽고 쉽게 빠져나올 수 있는 제어력을 가능하게 한다. 최적화된 트레일링 엣지는 헤드의 조작성을 높여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샷을 원하는 골퍼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아이언의 곡선과 윤곽은 미즈노 장인이라고 불리는 '마스터 크래프트맨'의 참여로 완성됐다. 투어 프로들의 요구에도 부합하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얇은 탑라인은 투어에서 선호하는 미적 감각을 위해 클래식하면서도 시각적인 날렵함을 가능하게 한다. 얇은 솔 역시 다양한 라이와 잔디 상황에서도 다양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콤팩트한 헤드의 길이는 뛰어난 조작성능과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곧게 뻗은 직선 라인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미즈노 만의 해드 디자인을 구현한다.
미즈노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미즈노 프로(Mizuno Pro) S-3' 아이언을 7 피스 이상 세트 구매하는 고객에게 2025년 신제품 '미즈노프로 T-1 웨지'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증정품의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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