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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된 후 30kg을 감량했다는 박지현은 지난해 말 개봉한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파격적인 전라 노출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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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는 유연성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효과가 집중적으로 부각되고 있지만, 유산소·근력 운동이 동시에 가능한 운동이다. 1시간에 약 400~500kcal를 소모해,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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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발목, 무릎, 고관절, 허리 등 특정 부위에 부담이 돼 부상을 입을 수 있는 만큼, 근력 강화가 우선이다. 허리 디스크가 있는 경우에도 피하는 게 좋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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