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아내인 방송인 정다은의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조우종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휴가 다녀옴. 굉장한 휴식이라기 보다는 즐거운 가족여행"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가족 휴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정다은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내는 중이다.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배 정다은과 2017년 3월 결혼했다. 조우종은 2016년 퇴사, 정다은은 2023년에 퇴사했고, 프리랜서 방송인이 된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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