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는 "뮌헨은 셀틱과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다"며 "김민재 등은 부상 관리를 이유로 소집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빌트는 "현재 김민재가 화요일에 스코틀랜드 원정을 못 갈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토 히로키가 합류할 수 있을지는 아직 의문"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중요한 경기인 만큼 뱅상 콤파니 감독 입장에서는 김민재를 무리해서라도 출전시켜야 하는 상황이다. 충분한 휴식을 부여하고 선발 출전시킬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뮌헨은 지난 8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브레멘에 3대0으로 이겼다. 리그 7연승으로 승승장구하는 모양새지만, 수비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콤파니 감독은 "우리는 매우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두 번만 완벽하지 않아도 의문이 제기된다"라며 "우리는 여전히 독일 최고의 수비수들을 가지고 있다.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어 "침착함을 유지하고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 특정 선수를 비난하는 대신 함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