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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박시한 핏의 재킷에 크롭티, 통큰 청바지를 매치해 자연스럽고 힙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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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아름답다", "용감해요"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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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지아는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색깔이 있는 친구구나라고 봐주셨으면 좋겠다. 최근 어떤 분이 '이제야 비로소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는 사람 같다. 멋지다'라는 말을 해주셨는데, 그때 정말 행복했다.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살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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