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만에서는 불교신자가 사망하면 7일째 되는 날 첫 번째 제사를 지낸다. 고인이 저승으로 순탄하게 갈 수 있도록 기원하는 의식이다. 일반적으로는 엄숙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을 거행하지만, 서희원의 유족들은 파티를 기획했다. 이는 서희원의 유언에 따른 것이었다.
Advertisement
유족들은 서희원의 마지막 뜻을 존중했다. 서희원의 자택 1층 입구에는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생전 고인이 좋아했던 샴페인과 케이크를 준비했다. 또 이날의 이벤트가 서희원과의 작별식임과 동시에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 3주년 축하 파티라고도 전했다. 실제 2월 8일은 서희원과 구준엽이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한 결혼 기념일이다.
Advertisement
구준엽과 서희원은 1998년 1년여간 교제하다 헤어졌으나, 서희원의 2021년 왕소비와 이혼한 뒤 재회해 2022년 결혼했다. 그러나 서희원은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서희원은 1200억원에 달하는 유산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준엽은 자신의 몫은 장모에게 양도하고 두 자녀의 권리와 재산에 나쁜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